Our Philosphy

Honest Quality, Specialty Coffee.
정직이 최상의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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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is Love.

커피는 사랑 입니다.
커피만큼 다양한 속성을 지닌 음료는 없습니다. 사랑 그 자체입니다.

Coffee is Dutch.

커피는 더치 입니다.
기호에 따라 다양한 추출방식으로 즐기지만 결국에는 더치커피입니다.

Coffee End.

커피의 목적과 종착지.
그리고 최상위를 위해 노력합니다..                                             



Honest Quality

검증된 재료와 끊임없는 구도의 자세

사용 할 수 있는 원부재료중 가장 최상의 품질의 것을 사용하고자 늘 분석하고 실험하고 맛보고 만들어 보곤 합니다. 고정관념과 기존의 틀에서 나와 독창적이며 차별화된 맛과 멋을 문화로 만들어 올바른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추출기구

자체 주문 제작된 자작나무 툴을 사용합니다. 특허 공법이나 무슨 기계를 만들어 추출하지 않습니다. 귀찮다고 침출 식으로 우려낸 것을 걸러서 더치커피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소 힘겹고 손이 많이 가도 '건강한 커피, 맛있고 산뜻한 커피'를 위해 잔재주를 부리지 않습니다.


추출방법과 방식

오로지 중력만을 이용하여 추출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머금고 한 방울 한방울 인내의 응집이 스킬렛다이아몬드가 되어 내려지는 것입니다. 첨단공법도 좋고 특허받은 공법이나 기계 또는 무슨 특수장치 사용하여 내리지는 않습니다. 오로지 혼과 사랑, 정신과 열정을 순수함이라는 물과 시간이라는 여과지에 걸러서 나만의 차별화된 한 방울을 내립니다.


정직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최상의 원재료

신독의자세로 최상의 원재료인 정직을 모든 공정에 투입 합니다.

혼과 사랑, 정성과 시간, 올바른 산지의 지식과 커피에 관한 경험과 직관들이 커피 디 오리진의 비법 입니다.

지금의 우리 커피시장은 곳곳이 부정직함과 설익은 소위 선생들의 돈벌이 판으로 혼탁 합니다. 또한 커피업계는 업계 나름대로 마케팅 이라는 이름하에 시장 점유율과 돈벌이에만 급급하며 단체는 단체대로 기득권 싸움에 한창인 것이 현재의 모습입니다. 소위 커피 선생님들은(일반인들보다 조금 일찍 커피를 알았다고) 이에 편승하여 자기도 옳은지 그른지 모르는 상태에서 잘못된 커피지식과 문화를 교육하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만들어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검증 할 겨를도 없고, 검증할 만한 사람도 없음을 이들은 재빠르게 간파했습니다. 이들 또한 이때다 싶어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지자체를 활용하여 창업교육이니 취업교육이니 허울 좋은 교육 사업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올바른 것을 올바르게 행하며 돈을 버는 것은 이름답고 가치 있는 것이며 존경받을 일입니다.

산지별,농장별 커피품종과 재배방법 및 가공방법, 토양과 토질에 따른 변화, 등급의 차이와 수확년도의 차이 등을 정확히 구별하여 본인의 지식과 경험에 맞게 정직하고 자신 있게 한 잔의 커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몇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Speciality Coffee

최상급의 원두

산지별 스페셜티급 원두를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합니다. 


블랜딩 비법-맛이 즐겁고 산뜻해서 나에게 특별한 커피

특별히 개성 있는 커피를 미시고 싶을 때는 싱글오리진 스트레이트로 마시면 되지만 늘 자주 마시는 커피는 골고루 균형 잡혀 깨끗하고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지별 추적이 가능한 스페셜티급 원두를 우리 입맛에 맞게 독자적으로 블랜딩 하여 커피 디 오리진 만의 차별화되고 특별한 맛을 만들어 냈습니다.


건강한 한국식 로스팅 포인트

볶거나 소심하여 약하게 볶아 내어 맛이 불안한 커피들이 있습니다. "커피는 정답이 없으니 우기면 된다."는 전제를 깔고 커피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우선 실력이 매우 없는 사람입니다. 철학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치열한 구도정신이나 탐구도 없는 그냥 조금 먼저 커피를 경험한자 일뿐입니다. 로스팅은 커피에 대한 해석입니다. 그 해석이 어찌 대충 불에 볶으면 될까요?


신선한 사랑을 담은 철저한 재고 관리시스템

커피는 생물이며, 농산품입니다. 신선함이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로스팅후에 신선함도 중요하지만 생두의 보관 또한 중요합니다. 커피 디 오리진의 모든 원부 재는 철저하게 신선도를 기준으로 재고 관리가 됩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건강한 커피

가장 우리입맛에 맞는 커피 맛을 찾고자 독자적 블랜딩과 로스팅에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들을 투자해 왔습니다.

외국 거대기업의 기준이나 이태리의 맛이나 미주인의 입맛이 무슨 대단한 표준이고 절대치인 것처럼 여기는 일부 인사들도 있습니다.

이제는 독립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커피 사대주의가 팽배했음은 스스로 우리의 실력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대형할인매장의 프랜차이즈 어느 점주의 말이 더욱 서글프게 했습니다. "브라질이 커피의 산지이며 세계최대 생산국이니 거기에서 블랜딩하고 로스팅 히는 것이 최고이며, 신선도를 위해 3개월 이내 것을 쓴다고, 그래서 원두가 비씨다고 매우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브라질이 커피의 최대생산국 이며 그 전통과 노하우를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종속적이며 사대주의적으로 편하게 유통만 할 것인가요? 스스로 프랜차이즈 본사의 실력 없음을 자랑스럽게 홍보하는 것도 모르고 브라질 자랑만 하는 모습이 측은했습니다.

그러면 언제 산지별 원두 감별 능력을 키울 것이며, 로스팅은 또한 어떻게 할지, 더군다나 블랜딩은 시도조차도 못하고 언제까지 주는 대로 받아먹어야 합니까?

그리고 그 가격이 과연 적정한 것인지? 커피를 위한 원가인지 아닌지? 무엇을 섞어 보내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커피사업을 지속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도 소비자에게도 모두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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